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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 합격 가이드] 초등 생기부 관리부터 자소서·면접까지 한 방에 끝내기 (feat. 청심중 합격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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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원, 영훈, 청심국제중의 특징과 학비, 경쟁률을 탈탈 털어드렸는데요. 쓰다보니 저도 점점 국제중 보내는것에 대한 자신감은 떨어지네요.. 어떤 운을 타고나야 하는지ㅜㅜ 그래도 내일 일은 우리가 또 절대 모르잖아요? 준비된 자에게 기회도 온다고, 어짜피 안될거니까 손 놓고 있는것 보다 우리 아이는 국제중에 갈 수 있다는 마인드로 초등부터 이런저런 준비를 한다면...하다못해 성실하고 풍성한 초등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럼 대체 지금 당장 초등학교 때 뭘 준비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1단계 추첨을 통과한 뒤, 실질적으로 당락을 결정짓는 청심국제중의 '자기소개서 작성 팁'과 '실제 면접 문항' , 그리고 고학년 때 생기부에 미리 채워두면 무조건 이득인 초등학교 추천 활동 까지 싹 모아서 정리해 드립니다! 1. 초등학교 5~6학년 때 미리 채워두면 좋은 필수 활동 (생기부 관리법) 청심국제중은 1단계 전산 추첨 이후, 2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와 자기소개서 를 기반으로 평가합니다. 6학년 2학기 원서 접수 철이 되어서 생기부를 열었을 때 쓸 내용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맘들이 정말 많아요. 지금 5학년이거나 6학년 초반이라면 아래 3가지는 꼭 챙겨주세요. ① 수학·과학·영어 교내 탐구 및 프로젝트 활동 국제중은 단순히 '수업 잘 듣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탐구하는 아이'를 원합니다. 꿀팁: 교내 과학의 날 행사, 수학 캠프, 영어 말하기/글쓰기 대회나 관련 프로젝트가 있다면 무조건 참여하세요. 수상 경력은 생기부 대입/고입 반영에서 제외되더라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나 '창의적 체험활동'란에 아이가 노력한 과정이 문장으로 기록 되기 때문에 자소서의 훌륭한 소스가 됩니다. ② 학급 임원(전교 회장, 반장, 부반장) 및 리더십 경험 국제중은 기숙사 생활(청심)이나...

[절세치트키] 연 250만 원 넘겼다면 필독! 세금 22% 폭탄 피하는 합법적 절세 치트키 3가지 (부부 증여, 손실 상계, 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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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개인의 공부 기록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과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므로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스와니입니다. 최근 인공지능(AI) 열풍과 함께 미국 기술주 중심의 QQQ나 매달 꼬박꼬박 달러 월세를 꽂아주는 JEPI, SCHD 조합으로 파이어족을 준비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밤잠 줄여가며 미국 증시 장판을 확인하고, 빨갛게 물든 계좌를 보며 "나도 이제 은퇴가 머지않았구나"라며 기뻐하셨을 텐데요. 찬물을 끼얹는거 같아 죄송하지만... 좋아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내 소중한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만큼, 뒤에서 칼을 갈며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복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미국 주식을 할 때 이 세금의 개념을 모르면, 힘들게 굴린 은퇴 자금의 상당수를 국가에 고스란히 바쳐야 할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파이어족을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무조건 세팅해야 하는 합법적 절세 치트키를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이전 글 참고: 미국 기술주의 핵심, QQQ ETF 성장성과 투자 포인트 완벽 정리 1. 미국 주식 세금, 대충 벌면 얼마를 토해내야 할까? 먼저 공포의 22% 법칙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세법상 해외 주식은 1년(1월 1일~12월 31일) 동안 실현한 수익 중 딱 250만 원까지만 기본 공제 를 해줍니다. 이를 초과하는 이익에 대해서는 무려 22%(지방소득세 포함)라는 어마어마한 세율로 세금을 매깁니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숫자인지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으로 체감해 볼까요? 만약 올해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주식이 대박이 나서 연 5,000만 원 의 수익을 실현(익절)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과세 대상 금액: 5,000만 원 - 기본공제 250만 원 = 4,750만 원 최종 양도소득세: 4,750만 원 × 22% = 1,045만 원 내년 5월 세금 신고 기간이 되면, ...

QQQ만으론 숨이 가쁘다? 파이어족의 월세 통장, JEPI와 SCHD 배당 조합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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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는 파이어족의 강력한 성장 엔진이 되어줄 미국 기술주 ETF, QQQ(QQQM)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변동성을 견디며 자산을 불려 나가기에 나스닥 100만큼 든든한 무기도 없죠. [지난 글] QQQ파헤쳐보기 바로 가기 그런데 말입니다... 혹시 QQQM을 모으면서 이런 불안감 들지 않으셨나요?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왜 내 통장 잔고는 여전히 그대로지?" "진짜 은퇴했을 때, 당장 쓸 생활비는 어떻게 마련해야 하지?" 네, 바로 제가 하는 고민들입니다ㅋㅋㅋ QQQ는 기업들이 번 돈을 배당으로 주기보다 미래 기술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배당률이 1% 미만으로 매우 낮습니다. 즉, 내가 주식을 팔아서 수익 실현을 하지 않는 한 당장 쓸 수 있는 현금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죠. 하지만 하락장에서 생활비 때문에 피 같은 주식을 강제로 매도해야 한다면? 파이어족에게는 그야말로 악몽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QQQ만으로는 무언가 숨이 가쁘고 불안했던 파이어족 분들을 위해,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줄 마법의 월세 통장 조합인 JEPI와 SCHD 를 완벽하게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쓰는 글들은 대부분 저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제가 직접 알아보고 공부한 내용의 기록입니다. 투자를 권하거나 중개하는 목적은 전혀 없으며, 제 글은 기초적 정보로 참고만 하시고 투자의 결정은 스스로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QQQ만으론 숨이 가쁘다? 파이어족의 월세 통장, JEPI와 SCHD 배당 조합 완벽 가이드 1. 파이어족의 영원한 고민: 성장(Growth) vs 현금흐름(Cash Flow) 조기 은퇴를 준비할 때 자산의 성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QQQ 유형(자산 성장): 몸집을 불리는 거대한 눈덩이입니다. 10년 뒤, 20년 뒤 내 총자산을 압도적으로 키워줍니다. 배당주 유형(현금 흐름): 매달 혹은 분기마다 따박따박 꽂히는 현금입니다. 은퇴 후 회사를 안 다녀도 안심하고 생활비를 쓸 수 있게 해주는 안전장치입니다. ...

[강남맘 오픈런] 장윤정·이현이 아들이 간 '존스홉킨스 CTY 영재 캠프'의 모든 것 (비용, 지원방법, 합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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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방송에서 모델 이현이 씨와 가수 장윤정 씨의 자녀들이 참여했다고 해서 엄마들 단톡방을 뜨겁게 달군 교육 정보가 있죠. 바로 '존스홉킨스 대학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영재 캠프'입니다. "미국 명문대에서 하는 캠프라는데 대체 어떤 곳이지?", "우리 아이도 보낼 수 있을까?"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CTY가 정확히 어떤 코스이고, 비용과 지원 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합격 필승 전략까지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분석과 의견도 듬뿍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1. 존스홉킨스 CTY, 대체 어떤 코스일까? 존스홉킨스 CTY는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상위 1% 초·중·고 영재들을 위해 만든 심화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단순히 미국 대학 구경하고 영어 몇 마디 배우다 오는 '일반 어학연수 캠프'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진짜 대학 수준의 수업: 인문학, 컴퓨터 공학, 고급 수학, 우주 과학 등 일반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고난도 주제를 미국 명문대 캠퍼스에서 교수,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하며 배웁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전 세계에서 온 똑똑하고 열정 넘치는 아이들과 한 기숙사에서 먹고 자며 평생 갈 친구를 사귈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 미국 현지 대학에서 기숙 생활을 하는 '통학/기숙 캠프(On-Campus)'와 한국에서도 들을 수 있는 '온라인 코스(Online)'로 나뉩니다. 🎓 하고 나면 뭐가 좋을까? (장점) 가장 큰 이점은 아이의 '학업적 동기부여'와 '자존감 상승'입니다. 전 세계의 똑똑한 아이들과 경쟁하고 협동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자신감을 얻어옵니다. 또한, CTY 수료 이력은 향후 국내 국제중/외고/자사고는 물론, 미국 보딩스쿨이나 명문대 진학 시 에세이와 스펙으로 매우 강력한 무기 가 됩니다. 2. 가장 중요한 이용 가이드 (일시, 지원...

서울 초등학생 국제중 준비? 대원국제중vs 영훈국제중 탈탈 털어보기 (feat. 대체제 청심중도 분석해서 낋여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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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서울에서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아직 저학년이긴 한데 이제 걸음마 좀 시작하던 아이가 눈깜짝할 새 초등학생이 되었고, 또한번 눈깜짝하면 중학생...고등학생.. 곧 성인이 되겠죠ㅜㅜ 곧 중딩이 될 아이를 위해 이것저것 살펴보다보니 자연스레 '국제중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더라고요. 요새 아이 교육에 관심 많으신 서울 맘들이라면 국제중학교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거예요. 초등 중간학년만 되어도 주변에서 대원이니 영훈이니 얘기가 슬슬 들려오니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서울에 있는 국제중은 딱 두 곳, 대원국제중과 영훈국제중뿐입니다. 심지어 지금은 완전히 로또 같은 '100% 전산 추첨제'로 뽑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발품팔아 알아본 서울 국제중 두 곳의 특성, 학비, 커리큘럼, 그리고 역대급이라는 최근 경쟁률까지 탈탈 털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도저히 추첨 운에만 기댈 수 없어 대안으로 꼭 같이 알아본다는 경기도 가평의 '청심국제중'까지 야무지게 묶어서 비교해 드릴게요!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국제중의 현대적인 교육 환경. Source: HMC Architects 1. 서울의 두 자존심, 대원국제중 VS 영훈국제중 비교 두 학교 모두 대한민국 최고의 중등 교육 환경을 자랑하지만, 학교 분위기와 커리큘럼의 색깔은 확실히 다릅니다. 💻 대원국제중학교: '수월성 교육과 탄탄한 학업 성취' 대원외고와 같은 재단인 만큼 학업적인 분위기가 아주 탄탄합니다. 수학, 과학 특화 수업이 잘 되어 있고 코딩이나 로봇 같은 이공계열 동아리 활동도 활발해요. 예체능 교육도 1인 2기(음악, 미술 등)를 필수로 시키는 등 다방면으로 엘리트 교육을 지향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 영훈국제중학교: '영어 몰입 교육과 글로벌 인성' 원어민 교사 비율이 굉장히 높고,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거의 모든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는 '영어 몰입 교육'의 선두 주자입니다. 토론 중심 수업과 모의 UN,...

당신도 파이어족을 꿈꾼다! QQQ로 파헤쳐보는 미국 기술주 투자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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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이어족(FIRE Movement)'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젊을 때 바짝 벌어서 일찍 은퇴하고 자유를 누리는 것,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삶입니다. 하지만 그 '종잣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가 항상 숙제입니다. 저도 파이어족을 꿈꾸며 주식세계에 발을 내딛었지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라... 고수들의 노하우와 발품팔아 알게된 정보를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가장 안전하면서도 강력한 수익률을 보장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미국 나스닥 100 ETF, QQQ 입니다. 오늘은 QQQ뿐만 아니라 이름은 비슷하지만 성격은 완전히 다른 'QQQ 패밀리'들을 파헤쳐 보고,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와드린다는거지 꼭 사시라는건 아닙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제 글을 기초 정보로 활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1. QQQ란 무엇인가? 왜 하필 나스닥 100인가? QQQ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그리고 최근 AI 열풍의 주역인 엔비디아까지 모두 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성장성: 지난 10년 동안 QQQ는 S&P 500 지수를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혁신: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자율주행 등 미래를 이끌 기술들이 모두 나스닥 100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2.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려요! QQQ 유사 이름 정복 QQQ를 검색하면 여러 이름이 나옵니다. 여기서 나에게 맞는 '진짜'를 골라야 합니다. QQQM (Invesco NASDAQ 100 ETF): 별명이 '미니 QQQ'입니다. QQQ와 구성 종목은 100% 동일하지만, 운용 수수료가 연 0.15%로 QQQ(0.20%)보다 저렴합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하는 파이어족에게는 무조건 QQQM이 이득입니다. TQQQ (ProShares UltraPro QQQ...